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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사 2급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및 시행령, 시행규칙 — 직업능력개발훈련과 계좌제도

직업능력개발훈련은 목적에 따라 양성, 향상, 전직으로 나누고 현장훈련이나 혼합훈련은 목적별 분류로 보지 않는다. 훈련교사의 자격과 공공직업훈련시설의 설치 주체, 직업능력개발계좌의 지원 방식과 한도는 각각 별도 기준으로 판단한다.

2026-10-22 기준 · 직업상담사 2급 대시보드

이 개념을 문제로 확인하고 싶으면 이 개념 문제 10개 풀기

시험에 이렇게 나온다

출제기준 단원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및 시행령, 시행규칙」의 공개 문제 3개를 묻는 꼴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묻는 꼴문제 수무엇을 묻나
목적별 훈련 분류 구분1훈련 목적에 따른 구분에 들지 않는 항목을 가린다
계좌제 지원 범위 판단1계좌제의 지원 방식과 관리 내용을 구분한다
계좌 훈련비 지원한도 확인1소득이 낮은 층이 아닌 재직자의 연간 지원한도를 확인한다

뜻

훈련을 목적별로 보면 양성·향상·전직 훈련으로 나뉜다고 이해한다. 현장훈련은 장소나 방식에 관한 말이고 혼합훈련은 목적별 분류 명칭으로 보지 않는다. 훈련의 기본원칙은 개인에게 맞게, 평등하게, 학교나 현장과 연결되게 하는 데 두며 국가만이 모든 훈련을 주도해야 한다고 보지 않는다.

훈련이 중요시되는 대상에는 취약계층, 전직·재취업이 필요한 사람, 제대군인, 여성, 고령자, 장애인이 포함된다. 단순한 직무 전환자는 우선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공공직업훈련시설은 산업인력공단이나 근로복지공단처럼 공적 기관이 설치하는 시설로 이해하고 상공회의소처럼 민간 성격이 강한 기관은 그 주체로 보지 않는다.

산업부문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는 훈련 수요 조사와 기준 개발, 교육 과정 개발 등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이해한다. 기관과 과정에 대한 인증은 별도의 평가·인증 제도에서 다루는 일로 구분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는 관련 자격증만 있어야 한다고 단정하지 않고 예외나 다른 요건으로 강의를 허용하는 경우를 함께 본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2급은 하위 등급을 먼저 취득했는지, 경력이 얼마나 쌓였는지, 정해진 교육을 이수했는지 등을 함께 따져 자격 충족 여부를 가린다. 특정 교원 자격만으로 자동 인정된다고 보지 않는다. 직업능력개발계좌제도는 개인별로 훈련비와 이력을 관리하는 계좌로 이해하고 정부가 일정 부분을 지원하는 제도로 본다.

직업능력개발계좌제도는 모든 훈련비를 무조건 전액 지원하는 제도로 보지 않는다. 소득이 낮은 층에 속하지 않는 재직자의 계좌 훈련비 지원 상한은 연간 200만원으로 제시한다. 법이 개정되면 한도가 바뀔 수 있으나 해당 재료에서는 그때의 기준을 문제의 근거로 삼는다.

예제

목적별 훈련 분류에서는 양성, 향상, 전직에 들지 않는 현장훈련이나 혼합훈련을 가려낸다. 공공직업훈련시설 설치 주체로 상공회의소를 고르면 공적 기관과 민간 기관의 성격을 혼동한 경우가 된다. 직업능력개발계좌제도에서 모든 훈련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보거나 소득이 낮은 층이 아닌 재직자의 한도를 잘못 잡는 설명도 틀린 판단이 된다.

대표 기출 3문항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령상 직업능력개발계좌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직업능력개발계좌란 직업능력개발훈련 비용과 작업능력개발에 관한 이력을 전산으로 종합 관리하는 계좌를 말한다.
  2. 노동부장관은 직업능력개발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근로자에게 본인의 신청을 받아 직업능력개발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3. 고용노동부장관은 직업능력개발계좌를 발급받은 근로자가 인정받은 직업능력개발계좌 적합 훈련과정을 수강하는 경우에는 그 훈련비용의 전부를 지원해야 한다.
  4. 직업능력개발계좌의 발급 절차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 문제는 직업능력개발계좌제도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을 찾는 것이다. 계좌는 훈련비용과 훈련이력 등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제도이며(보기1), 근로자가 신청하면 장관이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보기2), 발급 절차 등은 장관 고시로 정한다(보기4)는 설명은 맞다.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상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의 자격증이 있는 자만이 직업능력개발혼련을 위하여 훈련생을 가르칠 수 있다.
  2.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선고를 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는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가 될 수 없다.
  3.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의 자격증을 대여한 자에 대하여는 그 자격을 취소할 수 있다.
  4. 지방자치단체도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의 양성을 위한 훈련과정을 설치 · 운영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 문제는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을 찾는 것이다. 제1항은 자격증이 있는 자만이 훈련생을 가르칠 수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법이 정한 일정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나 경우에 따라 예외적으로 자격증이 없어도 강사로서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절대적 제한을 의미하는 진술은 틀리다.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상 직업능력개발훈련의 기본원칙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직업능력개발훈련은 근로자 개인의 희망ㆍ적성ㆍ능력에 맞게 근로자의 생애에 걸쳐 체계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
  2. 직업능력개발훈련은 사회적 공공성의 원리에 따라 국가주도로 진행되어야 한다.
  3. 직업능력개발훈련이 필요한 근로자에 대하여 균등한 기회가 보장되도록 실시되어야 한다.
  4. 직업능력개발훈련은 교육관계법에 따른 학교교육 및 산업현장과 긴밀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 문항은 직업능력개발훈련의 기본원칙으로 부적합한 것을 고르라고 요구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의 원칙은 개인의 생애전반 맞춤성, 평등한 기회 보장, 학교교육 및 산업현장과의 연계 등이며 사회적 공공성은 중요하지만 반드시 국가주도로만 진행되어야 한다는 진술은 과도하다.

자주 묻는 물음

훈련을 목적으로 나누면 어떤 유형이 있는가?
양성, 향상, 전직이 목적별 구분에 들고 현장훈련과 혼합훈련은 그 분류로 보지 않는다.
직업능력개발계좌제도는 모든 훈련비를 전액 지원하는가?
개인별로 훈련비와 이력을 관리하며 정부가 일정 부분을 지원하는 제도이고 전액 무조건 지원하는 제도로 보지 않는다.
소득이 낮은 층이 아닌 재직자의 직업능력개발계좌 훈련비용 지원한도는 얼마인가?
해당 재료에서는 연간 200만원으로 제시하고 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기준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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