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한 쪽
피복아크용접기능사 용접봉 건조기 — 습기를 말려 기공과 균열을 막는다
용접봉은 습기를 먹으면 기공과 균열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건조기에 넣어 말리는데, 용접봉의 종류에 따라 온도와 시간이 다르다. 보통 용접봉은 70~100℃에서 30~60분, 저수소계 용접봉은 300~350℃에서 1~2시간이 기준이다. 건조기 운영도 용접기 조작의 일부이므로 전원을 끄는 순서까지 함께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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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습기의 폐해는 용착금속에 그대로 나타난다. 피복금속 아크 용접봉이 습기를 먹으면 기공과 균열이 생긴다. 저수소계 용접봉을 높은 온도로 오래 말리는 것은 용착금속의 수소를 줄이기 위해서다.
건조 온도와 시간은 종류별로 구분해 기억한다. 보통 용접봉이 70~100℃에 30~60분이고, 저수소계 용접봉이 300~350℃에 1~2시간이다. 두 값을 서로 바꿔 쓰면 안 된다.
전원을 끄는 순서도 정해져 있다. 마지막에 켠 것부터 끄는 것이 원칙이므로, 용접을 마치면 용접기 스위치를 먼저 끄고 메인 스위치를 나중에 차단한다. 메인 스위치를 먼저 내리는 것은 틀린 순서다.
피복제가 연소한 뒤 용접부를 보호하는 방식은 가스 발생식, 슬래그 생성식, 반가스 발생식 세 가지다. 구조물 발생식이라는 분류는 없다.
용융금속의 이행 형태는 스프레이형, 글로불러형, 단락형이다. 이 가운데 단락형은 용융 방울이 모재에 직접 닿아 단락되고 표면장력으로 옮겨 가는 형태다. 탭 전환형은 용접기의 전류 조정 방식 이름이지 이행 형태가 아니다.
직류 아크 용접기는 정류기 구조라 복잡하지만 아크가 안정적이고 비피복 용접봉도 쓸 수 있다. 역률 불량은 교류 용접기의 단점이므로 직류의 특징으로 들면 틀린다.
피복제에는 합금제로 페로망간, 페로실리콘 같은 페로계가 들어간다. 피복제는 스패터를 줄이고 슬래그로 급랭을 막으며, 용접봉을 음극에 모재를 양극에 잇는 정극성 연결도 함께 기억한다.
예제
선지 판단은 숫자와 순서를 정확히 보면 된다. 보통봉은 70~100℃ 30~60분, 저수소봉은 300~350℃ 1~2시간이며, 전원은 용접기 스위치를 먼저 끄고 메인 스위치를 나중에 차단한다. 보호 방식은 가스 발생식·슬래그 생성식·반가스 발생식 세 가지이고, 이행 형태는 스프레이·글로불러·단락 세 가지다. 탭 전환형과 구조물 발생식은 존재하지 않는 분류다.
자주 묻는 물음
- 보통 용접봉과 저수소계 용접봉의 건조 조건은 어떻게 다른가요?
- 보통 용접봉은 70~100℃에서 30~60분, 저수소계 용접봉은 300~350℃에서 1~2시간 건조합니다. 저수소계를 높은 온도로 오래 말리는 것은 용착금속의 수소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 용접을 마친 뒤 전원은 어떤 순서로 끄나요?
- 용접기 스위치를 먼저 끄고 메인 스위치를 나중에 차단합니다. 마지막에 켠 것부터 끄는 것이 원칙이므로 메인 스위치를 먼저 내리는 것은 틀린 순서입니다.
- 용융금속의 이행 형태에는 무엇이 있나요?
- 스프레이형, 글로불러형, 단락형입니다. 단락형은 용융 방울이 모재에 직접 닿아 표면장력으로 옮겨 가는 형태이고, 탭 전환형은 이행 형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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