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한 쪽
피복아크용접기능사 용접 화재방지 — 불티와 유해광선을 막는 자리
용접 화재방지는 가연물을 치우고 점화원을 없애는 데서 출발한다. 가스 누설은 작업 전후로 비눗물로 확인하고, 장치는 화기에서 5m 이상 떨어뜨리며, 작업을 마치면 밸브를 완전히 잠근다.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용접할 때는 유해광선을 막는 차광막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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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가스 누설 검사는 필요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한다. 수돗물이 아니라 비눗물로 확인한다. 장치는 화기에서 5m 이상 격리하고, 끝나면 밸브를 완전히 잠근다.
노천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용접할 때는 작업자 사이에 차광막을 설치한다. 아크의 자외선이 다른 작업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확산연소는 수소, 메탄, 프로판 같은 가연성 기체가 버너에서 공기 중으로 유출되어 확산 혼합하며 타는 연소 형태다.
안염, 각막염, 백내장은 아크 불빛의 자외선과 적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될 때 생기는 안질환이다. 흄가스는 호흡기 질환과 중독, 전격은 감전 재해다.
밀폐 탱크 안에서 용접할 때는 산소결핍과 유해가스, 화재 위험이 크므로 감시자를 둔 2인 1조로 작업한다. 혼자 작업하지 않는다.
훼손된 케이블은 감전과 누전, 화재 위험이 있다. 발견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작업 전에 보수하거나 교체한다.
아크 용접에서 빛을 가리는 가장 큰 이유는 강한 가시광선과 함께 나오는 자외선과 적외선으로부터 눈과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심신에 이상이 있으면 작업을 중단하고 쉬어야 한다. 무리하게 계속 작업하지 않는다.
예제
선지 판단은 원인과 조치를 짝지어 보면 된다. 누설 검사는 항상 비눗물로 하고, 장치는 화기에서 5m 이상 떨어진다. 공동 작업에는 차광막을 세운다. 안염과 백내장은 자외선·적외선이 원인이고, 밀폐 탱크는 2인 1조다. 훼손 케이블은 작업 전에 교체한다.
자주 묻는 물음
- 가스 장치는 화기에서 얼마나 떨어뜨리나요?
- 5m 이상 떨어뜨립니다. 누설 검사는 항상 비눗물로 하고, 작업이 끝나면 밸브를 완전히 잠급니다.
- 공동 용접작업에서 차광막을 설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아크의 자외선과 적외선 같은 유해광선이 다른 작업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밀폐 탱크 안에서 용접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감시자를 둔 2인 1조로 작업합니다. 산소결핍과 유해가스, 화재 위험이 커서 혼자 작업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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