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한 쪽
피복아크용접기능사 용접결함, 변형 등 방지대책 — 남기지 않는 보수와 예열
결함은 생긴 뒤의 보수보다 생기지 않게 하는 대책이 먼저다. 예열은 냉각속도를 늦춰 잔류응력과 변형을 줄이고 경화를 억제해 균열을 막는다. 이미 생긴 결함은 원인에 맞게 보수한다. 오버랩은 넘친 부분을 깎아내고, 언더컷은 가는 용접봉으로 덧살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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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TIG 용접은 불활성 가스와 가봉으로 하므로 용제가 없어 슬래그가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슬래그 혼입은 TIG 용접부의 결함으로 보지 않는다.
잔류응력은 피로강도에 영향을 준다. 하중 방향의 인장 잔류응력은 유해하고, 압축 잔류응력은 유리하다. 이 관계를 뒤집어 설명한 선지가 틀린다.
피닝법은 특수 해머로 용접부 표면층에 소성변형을 주어 인장응력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예열의 목적은 냉각속도를 지연시켜 잔류응력을 줄이고 변형을 막으며, 경화를 억제해 균열을 막는 것이다. 수소 이탈은 용접 후 후열처리의 역할이므로 예열의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언더컷은 토우부에 생긴 얕은 홈 모양의 표면 결함이다. 가는 용접봉으로 덧살 보수용접해 채우는 것이 가장 알맞다.
기계적 응력 완화법은 잔류응력이 있는 제품에 하중을 주어 용접부에 약간의 소성변형을 일으킨 뒤 하중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열을 쓰지 않고 응력을 다시 분산시킨다.
오버랩은 용접금속이 모재에 융착되지 않고 흘러넘친 결함이다. 넘친 부분을 깎아내고 재용접하는 것이 원칙이다.
치수상 결함의 대책은 역변형법, 지그 고정, 적정 시공법과 용접조건, 운봉법이다. 청소는 치수상 결함과 거리가 멀다.
비드 밑 균열은 모재 용융선 근처 열영향부에서 생긴다. 고탄소강과 저합금강에서 열영향부의 경화, 변태응력, 확산성 수소가 원인이며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다.
예제
선지 판단은 결함과 보수법을 짝지어 보면 된다. TIG에는 슬래그 혼입이 없다. 인장 잔류응력은 피로에 유해하고 압축은 유리하다. 언더컷은 가는 용접봉 덧살, 오버랩은 깎아낸 뒤 재용접이다. 치수상 결함 대책에 청소를 넣으면 틀리고, 비드 밑 균열은 열영향부에서 생긴다.
자주 묻는 물음
- TIG 용접에서 슬래그 혼입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용제 없이 불활성 가스와 가봉으로 용접해 슬래그 자체가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언더컷과 오버랩은 각각 어떻게 보수하나요?
- 언더컷은 가는 용접봉으로 덧살 보수용접해 채우고, 오버랩은 넘친 부분을 깎아낸 뒤 재용접합니다.
- 기계적 응력 완화법은 어떤 방법인가요?
- 잔류응력이 있는 제품에 하중을 주어 용접부에 소량의 소성변형을 일으킨 뒤 하중을 제거해 응력을 재분산시키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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