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한 쪽
피복아크용접기능사 본 용접 — 층을 쌓고 끝을 다스린다
본 용접에서는 각 층을 어떻게 쌓고 끝을 어떻게 끊는지가 결함을 가른다. 빌드업법은 각 층마다 용접선 전체 길이를 채운 뒤 다음 층을 쌓아 올린다. 종단부에서는 아크를 급히 끊지 않고 서서히 끊어 크레이터를 처리한다. 급히 끊으면 수축공과 균열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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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기본 용접 이음 형식은 맞대기, 모서리, T자, 겹치기, 가장자리 이음 다섯 가지다. 마찰 이음은 이 분류에 들지 않는다.
토우균열은 맞대기와 필릿 용접의 비드 표면과 모재 경계부, 곧 토우부에서 생긴다. 구속응력이 클 때 용접부 가장자리에서 시작해 성장한다.
비드 밑 균열은 모재의 용융선 근처 열영향부에서 생긴다. 고탄소강이나 저합금강을 용접할 때 열영향부의 경화와 변태응력, 용착금속의 확산성 수소가 원인이다.
피닝은 해머로 비드를 두드려 소성변형을 주고, 잔류인장응력을 압축응력으로 상쇄해 완화하는 작업이다.
예열은 용접 전에 모재를 미리 가열하는 작업이다. 급열과 급냉에 의한 열응력, 변형, 균열을 막는다. 후열은 용접 후에 냉각속도를 늦추는 공정이라 구분한다.
예열의 목적에는 작업성 향상, 수축 변형과 잔류응력 경감, 연성과 인성 향상이 있다. 고탄소강과 합금강에서는 열영향부 경도를 낮추는 것이 목적이므로 경도를 높인다는 설명은 반대다.
치수상 결함은 변형, 치수불량, 형상불량이다. 대책은 역변형법, 지그 사용, 올바른 시공법, 적정 용접조건과 자세와 운봉법이다. 습기와 이물질 제거는 기공과 균열 같은 재질상 결함의 대책이므로 치수상 결함 대책과 거리가 멀다.
비금속 개재물 혼입은 용착금속 내부의 이물질 결함이다. 변형, 크기 부적합, 형상 부적당과 함께 치수상 결함으로 묶지 않는다.
예제
선지 판단은 층 쌓기와 끝 처리, 균열의 자리를 짝지어 보면 된다. 각 층마다 전체 길이를 채우는 것은 빌드업법이고, 종단부는 서서히 끊어 크레이터를 처리한다. 토우균열은 비드와 모재 경계, 비드 밑 균열은 용융선 근처 열영향부다. 비금속 개재물은 치수상 결함이 아니다.
자주 묻는 물음
- 빌드업법은 어떤 용착법인가요?
- 각 층마다 용접선 전체 길이를 용접해 채운 뒤 그 위에 다음 층을 쌓아 올리는 방법입니다.
- 종단부에서는 아크를 어떻게 끊어야 하나요?
- 급히 끊지 않고 서서히 끊어 크레이터를 처리합니다. 급히 끊으면 수축공과 균열이 생깁니다.
- 비드 밑 균열은 어디에서 왜 생기나요?
- 모재의 용융선 근처 열영향부에서 생깁니다. 고탄소강·저합금강 용접 시 열영향부의 경화와 변태응력, 확산성 수소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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