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의 안정도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상태 안정도
- 정태 안정도
- 과도 안정도
- 동태 안정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 문제는 전력계통 안정도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용어를 찾는 것이다. 전력계통 안정도는 일반적으로 정태 안정도, 과도 안정도, 동태 안정도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라는 용어는 통상적인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력계통의 안정도는 정태·과도·동태 안정도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개념 한 쪽
송전선로가 보낼 수 있는 전력은 양단 전압과 상차각, 그리고 리액턴스로 정해진다. 상차각이 커질수록 전송전력은 늘지만 일정 한계를 넘으면 동기를 잃는다. 안정도를 지키는 대책은 결국 이 식의 각 항을 어떻게 다루느냐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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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기준 단원 「상차각으로 표시되는 전송전력」의 공개 문제 1개를 묻는 꼴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묻는 꼴 | 문제 수 | 무엇을 묻나 |
|---|---|---|
| 안정도 종류 판별 | 1 | 안정도 분류에 없는 용어를 가려내기 |
가장 자주 묻는 것은 안정도 종류 판별입니다.
송전단 전압 E와 수전단 전압 V, 두 전압의 위상차인 상차각 δ, 계통의 직렬 리액턴스 X가 있을 때 선로 손실을 무시한 송전전력은 P = (E·V/X)·sinδ로 나타낸다. 전송할 수 있는 최대 전력은 sinδ가 1이 되는 δ=90°에서 E·V/X가 된다. 같은 전력을 보낼 때 X가 작으면 상차각 δ가 작아도 되고, 그만큼 동기를 잃을 위험이 줄어든다.
안정도는 이 식의 어느 항을 움직이느냐로 좋아지거나 나빠진다. 직렬 리액턴스 X를 줄이면 최대 전송전력이 커져 안정도가 향상된다. 반대로 X를 크게 하면 전송 한계가 낮아져 안정도가 오히려 나빠지므로 향상 대책이 될 수 없다. 병행 다회선이나 복도체 방식도 X를 줄이는 방향의 대책이다.
전압과 여자 쪽도 변수다. 속응여자 방식은 고장 시 내부 기전력 E를 빨리 높여 복원력을 키운다. 고장을 빨리 제거하는 고속차단과 고속 재폐로는 요란을 견디는 시간을 줄여 안정도를 지킨다. 회선수는 늘어야 병렬 경로가 생겨 리액턴스가 줄어들므로, 회선수를 줄이는 것은 증진책이 아니다.
안정도는 변동의 성격에 따라 나뉜다. 부하가 아주 느리게 변할 때 동기를 유지하는 능력이 정태 안정도, 단락사고 같은 급격한 충격을 딛고 유지하는 능력이 과도 안정도, 그 중간에서 제어장치 동작까지 고려해 평가하는 능력이 동태 안정도다. 이 셋에 속하지 않는 이름은 분류에 없는 용어다.
개폐조작 때 생기는 이상전압도 같은 계통 현상의 하나다. 회로를 개방할 때가 폐로할 때보다 크고, 전부하일 때보다 무부하일 때, 특히 무부하 송전선의 충전전류를 차단할 때 가장 크다. 크기는 상규 대지전압의 2∼4배 수준이고 지속시간은 매우 짧다.
전송전력 계산은 P = Vs·Vr·sinδ/X에 값을 그대로 넣어 구한다. 송전단 161kV, 수전단 155kV, 상차각 40°, 리액턴스 50Ω이고 선로 손실을 무시하는 경우를 보자. sin40° 값이 직접 주어지지 않으면 sin40° = cos50° = 0.643으로 바꿔 쓴다. P = (161,000 × 155,000 × 0.643) ÷ 50 ≈ 320.9 × 10⁶ W ≈ 321MW가 된다. cos40°=0.766을 잘못 넣으면 408이, 위상각 항을 빼면 580이 나와 함정에 걸린다.
안정도 대책 문제는 방향으로 가른다. 직렬 리액턴스를 크게 한다거나 회선수를 줄인다는 선지는 X를 키우는 방향이라 향상 대책이 아니다. 직렬콘덴서, 병행 다회선·복도체, 속응여자, 고속차단·재폐로는 모두 X를 줄이거나 E를 높이거나 고장 제거를 앞당기는 방향이라 대책에 해당한다. 병렬콘덴서는 무효전력을 보상해 역률을 개선하는 설비이지 안정도 대책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전력계통의 안정도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정답 ① · 문제는 전력계통 안정도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용어를 찾는 것이다. 전력계통 안정도는 일반적으로 정태 안정도, 과도 안정도, 동태 안정도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라는 용어는 통상적인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력계통의 안정도는 정태·과도·동태 안정도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다음 중 전력 계통의 안정도 향상대책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정답 ② · 문항은 전력계통 안정도 향상 대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찾는 문제이다. 병렬콘덴서는 주로 무효전력 보상과 역률 개선을 위한 장치로 계통의 안정도 향상책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다.
계통 안정도 대책은 직렬콘덴서·중간개폐소·고속차단·재폐로이고, 병렬콘덴서는 역률 개선용이다.
송전선로의 아정도 향상 대책이 아닌 것은?
정답 ③ · 문제는 송전선로의 안정도 향상 대책이 아닌 것을 찾으라고 요구하고 있다. 전송전력 식 P = EV sinδ / X에서 직렬 리액턴스 X를 증가시키면 전송능력과 안정도가 저하되므로 X 증가(직렬리액턴스 증가)는 향상 대책이 아니다.
전송전력 P = EV sinδ/X이므로 직렬 리액턴스 증가는 안정도를 낮춘다 — 향상 대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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