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의 안정도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 상태 안정도
- 정태 안정도
- 과도 안정도
- 동태 안정도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 문제는 전력계통 안정도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용어를 찾는 것이다. 전력계통 안정도는 일반적으로 정태 안정도, 과도 안정도, 동태 안정도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라는 용어는 통상적인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력계통의 안정도는 정태·과도·동태 안정도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개념 한 쪽
송전 계통에서 보낼 수 있는 전력은 리액턴스가 작을수록, 고장 제거가 빠를수록 커진다. 안정도를 높이는 대책은 이 방향을 따르며, 직렬콘덴서는 리액턴스를 줄이는 대표 수단이다. 반대로 리액턴스를 키우거나 응답을 늦추는 설비는 안정도를 떨어뜨린다.
이 개념을 문제로 확인하고 싶으면 이 개념 문제 10개 풀기
출제기준 단원 「직렬콘덴서 보상방법 등」의 공개 문제 2개를 묻는 꼴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묻는 꼴 | 문제 수 | 무엇을 묻나 |
|---|---|---|
| 안정도 대책 방향 판별 | 1 | 리액턴스 증가나 회선수 감소처럼 방향이 반대인 선지를 가려내기 |
| 역섬락 방지 대책 | 1 | 탑각 전위 상승의 원인에 맞는 근본 대책 고르기 |
전력계통의 안정도는 발전기가 계통에 연결된 상태에서 동기를 유지하는 능력이다. 이 안정도는 정태 안정도, 과도 안정도, 동태 안정도로 나뉜다. 정태 안정도는 부하가 아주 느리게 변할 때 동기를 유지하는 능력이고, 과도 안정도는 단락사고 같은 급격한 충격을 딛고 동기를 유지하는 능력이며, 동태 안정도는 그 중간 정도로 비교적 느린 부하 변동과 제어장치 동작까지 고려해 평가하는 능력이다. 상태 안정도라는 분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송전 계통이 보낼 수 있는 전력은 송전전압과 수전전압의 곱에 상차각의 사인을 곱하고 리액턴스로 나눈 값으로 나타낸다. 이 관계에서 직렬 리액턴스가 작을수록 최대 전송 전력이 커지고, 같은 전력을 보낼 때 위상차가 작아져 동기 탈조 위험이 줄어든다. 그래서 안정도 대책은 리액턴스를 줄이는 방향에 있다.
직렬콘덴서는 선로의 리액턴스를 줄여 전압강하와 위상각을 감소시키는 안정도 향상 대책이다. 여기에 중간 개폐소로 긴 송전선을 분할하는 방식, 고속차단과 재폐로로 고장 제거 시간을 짧게 하는 방식, 속응여자로 고장 시 내부 기전력을 빨리 높이는 방식이 대책으로 함께 꼽힌다. 병렬콘덴서는 무효전력을 보상해 역률을 개선하고 전압을 조정하는 설비이지 안정도 대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방향을 뒤집은 선지가 함정이다. 직렬 리액턴스를 증가시키거나 회선수를 줄이면 병렬 경로가 사라져 리액턴스가 커지므로 안정도는 오히려 나빠진다. 조속기가 느리게 작동하는 것도 고장 후 원동기 출력 대응을 늦춰 불리하다. 반대로 고속 재폐로 방식은 고장 구간을 순간 차단한 뒤 짧은 시간에 다시 투입해 동기를 잃기 전에 정상 송전을 재개하므로 안정도를 크게 높인다.
배전선로 보호에서도 차단과 전환은 구분한다. 퓨즈는 과전류가 흐르면 녹아 끊어지고, 리클로저는 고장전류를 자동 차단했다가 재투입을 반복하며, 섹셔널라이저는 리클로저와 짝을 이뤄 고장 구간만 골라 분리한다. 자동부하전환스위치는 정전 시 수용가 부하를 예비 선로로 옮겨 주전을 계속하게 하는 설비라 고장전류 차단 기능이 없다.
안정도 문항은 대책의 방향을 뒤집어 낸다. 직렬 리액턴스를 크게 한다거나 회선수를 줄인다고 하면 향상 대책이 아니다. 반대로 직렬콘덴서, 중간 개폐소, 고속차단·재폐로, 속응여자는 모두 향상 대책에 해당한다. 병렬콘덴서를 안정도 대책으로 섞어 넣는 선지도 함정이며, 이 설비는 역률 개선용이다.
송전전력 계산은 무손실 선로에서 송전전압과 수전전압의 곱에 상차각의 사인을 곱하고 리액턴스로 나눠 구한다. 송전단 161kV, 수전단 155kV, 상차각 40°, 리액턴스 50Ω이면 사인 40도를 코사인 50도 값 0.643으로 바꿔 대입해 약 321MW가 된다. 코사인 40도 값 0.766을 쓰면 408이, 위상각 항을 빼면 580이 나와 오답이 된다.
보호설비 문항은 차단 기능과 전환 기능을 가른다. 퓨즈·리클로저·섹셔널라이저는 고장전류 차단 계열이고, 자동부하전환스위치는 부하를 예비 선로로 옮기는 설비라 차단방식이 아니다. 역섬락은 낙뢰 전류가 탑각 접지저항을 흐르며 탑 전위가 상승해 생기므로 접지저항을 작게 하는 것이 근본 대책이다. 초호환은 섬락 시 애자 대신 혼 사이에서 아크를 먼저 터뜨려 소호시키고 애자를 보호하는 부속이며, 전압분포를 고르게 하는 균압링과 구별한다.
전력계통의 안정도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정답 ① · 문제는 전력계통 안정도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용어를 찾는 것이다. 전력계통 안정도는 일반적으로 정태 안정도, 과도 안정도, 동태 안정도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라는 용어는 통상적인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력계통의 안정도는 정태·과도·동태 안정도로 분류되며 '상태 안정도'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다음 중 송전선로에서 초호환의 역할로 가장 알맞은 것은?
정답 ③ · 문제는 송전선로에서 초호환의 역할을 묻는다. 초호환은 선로 이상 시 애자보다 혼(갭)에서 먼저 아크를 발생시키고 그 아크를 혼에서 소호시켜 애자의 파손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초호환은 섬락 시 아크를 혼에서 흘려 소호시켜 애자를 보호하는 부속이다.
다음 중 전력 계통의 안정도 향상대책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정답 ② · 문항은 전력계통 안정도 향상 대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찾는 문제이다. 병렬콘덴서는 주로 무효전력 보상과 역률 개선을 위한 장치로 계통의 안정도 향상책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다.
계통 안정도 대책은 직렬콘덴서·중간개폐소·고속차단·재폐로이고, 병렬콘덴서는 역률 개선용이다.
전기공사산업기사 풀이 세트에서 이 개념의 문제 10개를 바로 풀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