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산업기사 CBT
종목 메뉴

개념 한 쪽

전기공사산업기사 수력발전소의 전기설비와 운전 등 — 수력 출력·낙차·유량 계산

수력발전은 낙차와 유량으로 물의 위치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방식이다. 핵심은 유효낙차, 사용수량, 수차·발전기 효율을 정확히 적용해 출력·에너지량·운전시간·필요유량을 계산하는 것이다.

2026-10-23 기준 · 전기공사산업기사 대시보드

이 개념을 문제로 확인하고 싶으면 이 개념 문제 10개 풀기

시험에 이렇게 나온다

출제기준 단원 「수력발전소의 전기설비와 운전 등」의 공개 문제 3개를 묻는 꼴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묻는 꼴문제 수무엇을 묻나
유효낙차 적용 출력 계산1손실률을 반영한 유효낙차로 발전기 출력을 계산하는 법을 묻는다
저수량으로 가능한 운전시간 계산1저수량과 낙차·효율로 총발전량을 구해 운전시간을 계산하는 법을 묻는다
낙차감소에 따른 출력비 계산1낙차 저하 시 유량과 효율 변화를 적용해 출력 비율을 구하는 법을 묻는다

뜻

수력발전의 출력 계산 공식은 P[kW] = 9.8 × Q × H × ηt × ηg로 표현한다. 여기서 Q는 사용수량(m³/s), H는 유효낙차(m), ηt·ηg는 수차 및 발전기 효율을 나타낸다. 문제에서 주어지는 효율은 모두 곱해 적용해야 출력이 정확하게 산출된다.

유효낙차는 총낙차에서 손실낙차를 뺀 값으로 취급한다는 점을 유념한다. 손실률이 주어지면 H = 총낙차 × (1 − 손실률)로 계산해 유효낙차를 구한 뒤 출력 공식에 대입해야 한다. 손실 처리를 누락하면 과대평가된 출력이 나오므로 주의한다.

수력발전의 에너지량(kWh)과 운전시간 계산은 출력 공식을 시간 요소로 확장해 다룬다. 총발전량 W(kWh)는 9.8 × 물의 질량(t) × 낙차(m) × 합성효율 ÷ 3600의 형태로 구하고, 이 값을 설비 출력(kW)으로 나누면 운전시간이 산출된다. 여기서 1m³ 물은 1t으로 환산한다는 관례를 문제 풀이에 적용한다.

낙차가 변할 때 유량과 효율의 변화까지 고려하는 유형도 출제된다. 안내날개의 개도가 불변이면 유량 Q는 낙차의 제곱근에 비례하므로 Q ∝ √H를 적용한다. 따라서 낙차와 효율의 비율 변화를 곱하여 최종 출력 비율을 구하는 방식이 자주 쓰인다.

예제

대표 계산 1 — 손실낙차가 있는 경우의 출력 계산: 예를 들어 전체 낙차가 300m이고 사용 유량이 20m³/s이며 수차와 발전기 효율이 각각 90%·98%일 때, 손실낙차 6%를 반영하면 유효낙차 H = 300 × (1 − 0.06) = 282m가 된다. P = 9.8 × 20 × 282 × 0.9 × 0.98 ≈ 48,750kW ≈ 49MW로 계산된다. 핵심은 손실률을 먼저 반영해 유효낙차를 구한 뒤 9.8QH에 효율을 곱하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다.

대표 계산 2 — 저수량으로 운전 가능한 시간 계산: 저수 유효량이 100,000 입방미터이고 평균 유효낙차가 100m이며 합성효율이 90%이고 발전기 출력이 5,000kW인 경우 총발전량 W = 9.8 × 100,000 × 100 × 0.9 ÷ 3600 ≈ 24,500kWh이다. 운전시간 = 24,500 ÷ 5,000 ≈ 4.9시간 ≈ 5시간이므로 약 5시간 운전할 수 있다.

대표 기출 3문항

수차의 특유속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특유속도가 크면 경부하시의 효율 저하는 거의 없다.
  2. 특유속도가 큰 수차는 러너의 주변속도가 일반적으로 적다.
  3. 특유속도가 높다는 것은 수차의 실용속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4. 특유속도가 높다는 것은 수차 러너와 유수와의 상대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 수차의 특유속도(비속도)는 수차의 형상과 유속, 회전 속도 등과 관련된 고유 값입니다. 특유속도가 높다는 것은 같은 낙하와 출력 조건에서 수차의 회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수차 러너와 유수 간의 상대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뜻합니다.

특유속도가 높으면 같은 낙차·출력에서 회전이 빨라 러너와 유수의 상대속도도 빠르다.

총낙차 300m, 사용수량 20m³/s인 수력발전소의 발전기 출력을 약 몇 [MW]인가? (단, 수차 및 발전기효율은 각각 90%, 98%이고 손실 낙차는 총낙차의 6%라 한다.)

  1. 49
  2. 52
  3. 77
  4. 87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 문제는 유효낙차와 효율을 고려해 수력발전기의 출력을 구하는 문제이다. 먼저 손실 낙차 6%를 빼어 유효낙차 H = 300×0.94 = 282 m로 정하고, P(kW)=9.8×Q×H×η수차×η발전기 = 9.8×20×282×0.9×0.98을 계산하면 약 48,750 kW ≈ 49 MW가 된다.

수력 출력 P = 9.8QHη[kW]이며, H는 손실을 뺀 유효낙차(총낙차 × (1 − 손실률))다.

유효저수량 100000m³, 평균 유효낙차 100m, 발전기출력 5000kW 1대를 유효저수량에 의해서 운전할 때 약몇 시간 발전할 수 있는가? (단, 수차 및 발전기의 합성효율은 90%이다.)

  1. 2
  2. 3
  3. 4
  4. 5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 수력 발전에서 가능한 발전 시간을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수차 및 발전기의 합성 효율을 90%라 했으므로, 수력의 위치 에너지가 전력으로 변환될 때 90%만 유효하게 사용됩니다.

수력 총발전량 W = 9.8×Q×H×η÷3600 [kWh], 발전 시간 = W ÷ 출력(kW).

자주 묻는 물음

수력발전 출력 공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무엇인가?
출력은 P[kW] = 9.8 × Q(m³/s) × H(m) × ηt × ηg로, 유량·유효낙차·수차·발전기 효율을 모두 곱해 계산한다고 이해한다.
유효낙차와 총낙차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가?
유효낙차는 총낙차에서 손실낙차를 뺀 값이며, 손실률이 주어지면 H = 총낙차 × (1 − 손실률)로 처리한다.
낙차가 줄어들면 유량은 어떻게 변하는가?
안내날개 개도가 불변이면 유량은 낙차의 제곱근에 비례하므로 Q' = √(H'/H) × Q의 관계로 줄어들며, 출력 변화는 H 비율·√H 비율·효율 비율을 곱해 구한다.
이 개념 문제 10개 풀기

전기공사산업기사 풀이 세트에서 이 개념의 문제 10개를 바로 풀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