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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산업기사 보호계전방식 등 — 계기용변성기 점검과 변압기 손실

보호계전방식 등에서 계기용변성기는 특고압 회로의 전압과 전류를 계기가 측정할 수 있는 낮은 값으로 바꾸는 기기로 정리한다. 이 기기를 점검할 때는 1차측을 개방하고, 이상 과전압으로부터 계기와 점검자를 보호하는 이유를 함께 기억한다. 변압기 손실과 Δ-Δ·V-V 결선 용량도 같은 전력설비 판단의 기본 계산으로 묶어 확인한다.

2026-10-23 기준 · 전기공사산업기사 대시보드

이 개념을 문제로 확인하고 싶으면 이 개념 문제 10개 풀기

시험에 이렇게 나온다

출제기준 단원 「보호계전방식 등」의 공개 문제 3개를 묻는 꼴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묻는 꼴문제 수무엇을 묻나
두 부하율 손실로 40% 손실 환산1두 조건의 손실값에서 철손과 동손을 구해 다른 부하율 손실을 계산하기
계기용변성기 점검 상태와 이유1점검 시 1차측 조작과 그 보호 목적을 짝짓기
Δ-Δ에서 V-V 전환 용량1고장 후 남은 변압기로 사용할 수 있는 부하 용량을 계산하기

뜻

계기용변성기는 특고압 회로의 전압·전류를 계기가 측정할 수 있는 낮은 값으로 바꾸는 기기(변류기 CT, 계기용변압기 PT)로 이해한다. 이것을 점검할 때는 1차측, 즉 특고압 전원이 걸리는 쪽을 반드시 개방하고, 1차측을 개방하지 않으면 회로에 생길 수 있는 이상 과전압이 기기와 계기에 인가되어 점검자의 감전이나 기기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정리한다. 그래서 점검 시 1차측 개방과 과전압 보호를 한 묶음으로 기억한다.

변압기 손실은 무부하 손실 Wi(철손, 항상 일정)와 부하 손실 Wc(동손, 부하율의 제곱에 비례)의 합으로 나타내고, 공식은 W=Wi+x²Wc로 정리한다. 두 부하율에서 손실이 주어지면 두 식을 빼서 Wc를 먼저 구하고, 다시 대입해 Wi를 구한다. 동손은 부하율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제곱을 빠뜨리면 엉뚱한 값이 나온다고 구분한다.

Δ-Δ 결선은 단상변압기 3대로 3상을 만드는 방식이고, 1대가 고장 나면 남은 2대로 V-V 결선을 만들어 쓸 수 있다. V-V 결선에서는 2대를 100% 활용하지 못하고 약 86.6%(=√3/2)만 활용하며, 한 뱅크 용량은 단위정격×√3로 계산한다. Δ-Δ 전체 용량이나 단순 합산을 그대로 쓰면 안 되고, V-V 이용률을 적용한다고 구분한다.

1차 전압이 일정할 때 철손은 부하와 관계없이 일정하고, 2차 부하가 증가하면 전류가 커져 동손은 전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한다. 따라서 철손은 전압에 따라 일정하게 두고, 동손은 부하전류의 제곱을 따라 증가한다고 판단한다.

예제

80% 부하율에서 Wi+0.64Wc=53.4, 60% 부하율에서 Wi+0.36Wc=36.6이므로 두 식의 차이에서 0.28Wc=16.8을 얻고 Wc=60kW, Wi=15kW를 구한다. 40% 부하율의 손실은 15+(0.4)²×60=24.6kW로 계산한다.

150kVA 단상변압기 3대를 Δ-Δ로 쓰다가 1대가 고장 나 V-V로 전환하면 150×2×√3/2≈260kVA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계산한다. Δ-Δ 전체 용량인 450kVA를 그대로 답으로 삼으면 V-V 이용률을 놓친다고 구분한다.

대표 기출 3문항

어느 수용가에 5000kVA 변압기가 있다. 이 변압기 손실은 80% 부하율일 때 53.4kW이고 60% 부하율일 때 36.6kW이다. 이 변압기의 40% 부하율일 때의 손실[kW]은?

  1. 16.8[kW]
  2. 19.8[kW]
  3. 24.6[kW]
  4. 33.6[kW]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 변압기의 전 손실(W)은 무부하 손실(Wi)과 부하 손실(Wc)의 합입니다. 이 식을 이용하여 주어진 두 부하율(80%, 60%)에 대한 연립 방정식을 세우면, 80%일 때 Wi + 0.64Wc = 53.4kW, 60%일 때 Wi + 0.36Wc = 36.6kW가 됩니다.

변압기 손실 W=Wi+x²Wc, 두 부하율 연립해 Wi=15·Wc=60, 40%에서 15+0.16×60=24.6kW.

계기용변성기의 점검시 1차측은 어떻게 하여야 하며, 그 이유는?

  1. 1차측 개방, 과전압으로부터 보호
  2. 1차측 단락, 절연보호
  3. 1차측 개방, 지락사고로부터 보호
  4. 1차측 단락, 2차권선 보호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 문제는 계기용 변성기를 점검할 때 1차측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와 이유를 묻는다. 계기용 변성기 점검 시에는 1차측을 개방하여 전원을 분리해야 하며 이는 이상 과전압이 2차측이나 계기 및 점검자에게 인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계기용변성기 점검 시 1차측은 개방해야 하며, 이는 이상 과전압으로부터 계기와 점검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150[kVA] 단상변압기 3대를 Δ-Δ결선으로 사용하다가 1대의 고장으로 V-V결선으로 사용하면 약 몇[kVA] 부하까지 사용할 수 있는가?

  1. 130 [kVA]
  2. 235 [kVA]
  3. 260 [kVA]
  4. 450 [kVA]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 Δ-Δ 결선에서 변압기 3대 용량의 합이 450kVA(150×3)이고, 고장으로 1대를 제외하여 V-V 결선으로 운전할 경우, V-V 결선의 용량은 Δ-Δ 결선 용량의 1/√3 (약 57.7%)이 됩니다. 따라서 450 × 1/√3 × √3 = 259.8kVA로 계산되며, 이는 150kVA 단상 변압기 2대 용량 합인 300kVA의 86.6%에 해당합니다.

V-V 결선 이용률은 √3/2(86.6%)이므로 150×2×0.866 ≈ 260[kVA]이다.

자주 묻는 물음

계기용변성기 점검에서 1차측을 어떻게 다루는지 묻는다.
1차측을 개방하고, 이상 과전압으로부터 계기와 점검자를 보호하는 것이 이유라고 정리한다.
변압기 손실에서 철손과 동손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묻는다.
철손은 전압이 일정하면 일정하고, 동손은 부하율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한다고 구분한다.
Δ-Δ에서 V-V로 전환할 때 용량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묻는다.
V-V 결선 용량은 변압기 2대 용량 합에 √3/2를 곱해 구하고, 한 뱅크는 단위정격×√3로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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